📜인터넷방송 · 갤러리

📜인터넷방송 · 개요

인터넷 방송, 그 중에서도 아프리카TV 방송을 소재로 삼는 디시인사이드 갤러리 중 하나로 약칭은 인방갤이다. 이용자 숫자로 본다면 디시인사이드 내에서 가장 큰 갤러리 top 5 안에 들어간다. 남초갤 기준으로는 수도 갤러리인 국내야구 갤러리와 해외축구 갤러리에 이어서 3위를 차지하고 있다. 최근에는 주간 흥한갤 1위를 찍어 야갤보다 위에 위치하기도 한다.[1]

이름과 잘 매치가 되지 않지만 디시인사이드 뿐 아니라 모든 인터넷 커뮤니티 중에서도 가장 쓰레기 같은 갤러리이다. BJ 및 그 팬덤에 대한 악질적인 인신공격과 날조, 모욕 등이 갤러리 글의 대부분을 차지하며, 그게 아니면 맨날 자기가 보는 방송에 대한 중계밖에 없는, 정보성이라고는 하나 없는 쓰래기같은 글만 미친듯이 올라오고 댓글은 하나도 달리지 않는 등 주구장창 올라오는 글들을 보다 보면 웬만한 밑바닥 인생도 자신의 처지에 안도하게 된다. 딱 30분만 훑어보고 오면 국내야구 갤러리남자 연예인 갤러리해외축구 갤러리 등[2]은 정상으로 보일 지경이다.정확하게 말하자면 디씨에서 가장 반사회적인 갤러리나 위험한 갤러리는 아니지만, 가장 남는게 없는 갤러리라는 말은 맞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3] 그래서인지 다른 모든 갤러리들은 “너네는 일베메갈보다 못하다”라고 말하면 인정하지 않고 화를 내지만, 인방갤 유저들은 그것을 인정한다…

철구와 감스트의 사소한 말 한마디와 가십거리 외에는 인생에 아무 것도 무게를 두지 않는 그들의 모습을 보면, 웬만한 밑바닥 인생도 자신의 삶이 가치있음을 깨닫게 될 것이다.

야갤 등이 “갤 목적과 전혀 다른 글들만 올라와서 문제가 있다.” 라고 비판받는다면 인방갤은 “지나치게 갤 목적에 충실해서 문제가 있다.” 라고 비판받기도 한다.

🍭인터넷방송 갤러리 · 개설

인방갤의 창립 배경은 과거 코프리카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코프리카에서 네임드로 유명했던 ‘갠세이’라는 유저가 2010년 초부터 주도적으로 그리고 지속적으로 디시인사이드 내부에 자신들만의 갤러리가 생겨야 한다고 주장했었다. 이 유저는 이미 아프리카가 주 활동무대가 되어, 디씨에서 멀어져 고인물이 된 코프리카 유저들이 디씨로 복귀해야 코갤의 계보를 이을 수 있고, 디씨만을 하는 정통 디씨유저들과의 교류를 통한 선순환이 된다고 주장했다. 이 때문에 자신의 근거지를 새로 만들어 세력을 형성하고 제 2의 코프리카 본진 갤러리를 만들 의도로 인방갤 설립을 신청했다. 이미 코프리카들의 커뮤니티가 존재했었지만, 디시인사이드에 인터넷방송 갤러리를 생성해서 그곳으로 대규모 이주를 하자는 게 주요 요지였다.

이 주장이 내부의 호응을 받아 디시인사이드에 대규모로 갤러리 생성 신청을 건의한 것이 시작이다. 이를 위해 코음팟 일부를 설득하여 갤러리 요청 댓글을 달도록 유도했지만 이 방법은 별다른 효과가 없자, 코프리카 유저들은 김유식이 나타났다고 소문난 곳은 모조리 쫓아다니며 갤러리 생성에 대한 당위성을 설명했고, 갠세이는 디시인사이드 운영자인 김유식의 마음을 움직이는 결정적인 만두를 바친다는 호소문을 댓글로 남겨서 갤러리 설립을 성공하게 된다. 2010년 9월 9일에 설립된 것으로 보인다.

🔮 인터넷방송 갤러리·최고 유저 평균

– 김민교 아프리카 바로가기

– 철구형2 아프리카 바로가기

– 와꾸대장봉준 아프리카 바로가기

– 감스트 아프리카 바로가기

– BJ케이 아프리카 바로가기

– NS남순 아프리카 바로가기

– A 염보성 아프리카 바로가기

– 우유 아프리카 바로가기

– 유소나 아프리카 바로가기

– 강만식 아프리카 바로가기

미안하다 이거 보여주려고 어그로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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