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박 4일 제주도 마지막 날…

비행기 출발 시간은 21:05PM

마지막으로 관광지 하나 더 들렸다가 갈 수 있는

시간이라서 ~

비자림 왔잖아 ~ 바쁘게 달려온 일상에서

지친 몸과 마음을 내려놓을 수 있는

비자나무숲

오후 4시에 딱 매표소 출발해서 오후 5시

다시 입구로 돌아왔다. 평소 걷는 속도보다 2배 느리게 걸었다. × 0.5 배속

마침 비도 내리고 슬리퍼 끌고 와 가지고 맨발로 촉촉한 비자림 숲길을 걸었다.

(정말 신기하게 찝찝하지 않고 촉촉했음 )

노찝발촉

제주도 마지막 여행 코스로 비자림 강츄 합니닷

새소리도 듣기 좋고 하늘에서 내리는 비가 땅에 떨어지는 소리도 좋고 아쥬 그냥 다 죠아버려~

열대우림 환경을 좋아하는 나.

입장료 어른이 3,000원

입장시간 09:00 – 17:00(입장마감)

#비자나무 #비자림 #숲 #나무 #이끼 #맨발 #새소리 #촉촉 #힐링 #힐링숲 #피톤치드 #열대우림 #빗소리


※ 촉촉해

※ 언제 또 이런 이끼를 볼 수 있겠나~?

※ 기브미어 피톤치드

※ 비자림은 가는 도로도 예쁨

비자림 숲길

새소리 / 귀뚜라미 / 빗소리

비자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비자숲길 55


제주공항 근처 맛집 삼무국수

또 그냥 제주도 떠나면 제주도가 날 아쉬워하지 않겠음??

그래서 떠나기 전에 공항 근처 맛집 들려서 고기 국수 후루룩 ~~~!

이 집….. 국수 잘하네

가격은 7,000원 고기도 많고 맛도 있고 좋은 선택이었다.

#제주공항 #제주 #제주맛집 #삼무국수

삼무국수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삼무로3길 46-1 삼광빌딩


3박 4일 제주도 짧은 후기

국수 먹고 렌터카 반납하고 ~ 서울로 고고고~

제주 도착했던 날도 비 엄청 내리더니..

가는 날도 비가 억수로 내려서…. 항공 지연 ㅠㅠ

3박 4일 내내 비 내렸네…

그래도 한라산 빼면 비 피해서 나름 도망 잘 다님

이번에도 렌터카 무사고 반납해서 기쁩니다.

(제주도 자차 무보험 무사고 2번 성공이닷 ㅋㅋ)

고등학교 때 왔던 거 제외하면

제주도는 3박 4일 2018년 / 2019년 딱 2번 방문했는데

제주도 엄청 돌아서 지도에 가본 곳 엄청 찍힘 / 운전만 800km 한 듯

제주도는 드라이브 맛집이니 깨 ~ 평소 운전 싫어하는 내가 매일 100km 운전해도 피곤하지도 않고 그냥 좋아좋아

다음에 제주도 방문하면 뭘 하면 좋을까…?

참고로 이번에 제주도 여행하면서 제주도에 집도 하나 샀다. (Lovenism 민박)

집은 사놨는데…. 1~3년마다 올 거 같아서… 이용은 못함 ㅋㅋㅋㅋ

#드라이브 #제주지도 #제주여행지도

미안하다 이거 보여주려고 어그로 끌었다.